안동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멘토-멘티 결연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1. 23(금) 16:07

[스쿨iTV]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은 이달 22일(목) 2층 소회의실서 교육행정·사서·보건·시설·시설 관리직 신규 공무원 13명과 선배 공무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방공무원 후견인제의 한 방안으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는 신규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직렬에 맞는 맞춤교육 실시를 통한 직무능력의 조기 배양으로 안정적인 조직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결연식은 멘토와 멘티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쌓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규 공무원의 공문서 작성 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 도서 전달 등 현장 중심의 멘토링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규 공무원들은“공직 생활의 출발점에서 걱정이 많았으나, 의지할 수 있는 선배가 생겨서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권순철 행정지원과장은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선배는 후배에게 업무를 잘 가르쳐 주고, 후배는 선배들의 가르침을 잘 배워서 안동교육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는 신규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직렬에 맞는 맞춤교육 실시를 통한 직무능력의 조기 배양으로 안정적인 조직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결연식은 멘토와 멘티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쌓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규 공무원의 공문서 작성 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 도서 전달 등 현장 중심의 멘토링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규 공무원들은“공직 생활의 출발점에서 걱정이 많았으나, 의지할 수 있는 선배가 생겨서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권순철 행정지원과장은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선배는 후배에게 업무를 잘 가르쳐 주고, 후배는 선배들의 가르침을 잘 배워서 안동교육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