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도지사,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통과 총력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2. 02(월) 17:08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면담, 특별법 통과 적극 건의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축 “5극 3특 균형발전, 대구경북이 앞장서 선도”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축 “5극 3특 균형발전, 대구경북이 앞장서 선도”
[스쿨iTV]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위해 본격적인 정치권 설득에 나섰다.
이 지사는 2일 국회를 방문해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과 국회 통과를 적극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경북 북부권 균형발전, 국가 권한과 재정의 적극적 이양, 시·군·구 자율권 강화를 핵심으로 하는 행정통합의 기본 원칙과 특별법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행정통합 특별법의 신속한 입법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장동혁 대표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지방소멸 대응과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갖는 의미에 공감하며, 특별법 입법 과정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지사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 성장전략”이라며 “통합을 전제로 한 특별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경북이 앞장서 새로운 지방분권 모델을 만들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2일 국회를 방문해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과 국회 통과를 적극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경북 북부권 균형발전, 국가 권한과 재정의 적극적 이양, 시·군·구 자율권 강화를 핵심으로 하는 행정통합의 기본 원칙과 특별법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행정통합 특별법의 신속한 입법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장동혁 대표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지방소멸 대응과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갖는 의미에 공감하며, 특별법 입법 과정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지사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 성장전략”이라며 “통합을 전제로 한 특별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경북이 앞장서 새로운 지방분권 모델을 만들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