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서울 강동구 특산물 직거래장터 참가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2. 09(월) 10:40

설맞이 자매결연도시 서울 강동구서 봉화 사과 선보여
[스쿨iTV]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이달 5일부터 6일까지 양 일간 서울 강동구청 열린 뜰 일원서 열린 서울 강동구 설맞이 친선 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했다.
강동구청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봉화군 대표 농특산물인 봉화 사과를 비롯해 강동구 친선 도시 22개 시·군서 추천한 39개 농가가 참가해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을 한자리에 선보였다.
그 중 특히 봉화 사과는 해발 400m 이상의 준고랭지 지역서 생산되어 과육의 단단함과 당도가 뛰어나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봉화군청 관계자는 “매년 설·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되는 강동구 친선 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우리 봉화 사과를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봉화군과 서울 강동구는 지난 199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농업 분야와 문화·관광·체육 등 다양한 분야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강동구청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봉화군 대표 농특산물인 봉화 사과를 비롯해 강동구 친선 도시 22개 시·군서 추천한 39개 농가가 참가해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을 한자리에 선보였다.
그 중 특히 봉화 사과는 해발 400m 이상의 준고랭지 지역서 생산되어 과육의 단단함과 당도가 뛰어나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봉화군청 관계자는 “매년 설·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되는 강동구 친선 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우리 봉화 사과를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봉화군과 서울 강동구는 지난 199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농업 분야와 문화·관광·체육 등 다양한 분야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