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3월 1일부터 주차장 24시간 전면 유료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2. 27(금) 14:48

▲농수산물도매시장 전경
주말 포함 상시 유료화… 물품반입증 폐지·유통인 웹할인 도입
[스쿨iTV]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3월 1일부터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부설주차장 운영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한 24시간 전면 유료 운영으로 전환하고, ‘물품반입증’ 제도를 폐지하는 한편 유통인을 위한 시간제 웹할인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사에 따르면 그동안 일부 장기 주차와 목적 외 이용으로 주차난이 반복되면서 시장 이용객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에 따라 3월 1일부터는 365일 24시간 유료 운영 체제로 전환해 장기 방치 차량과 무단 주차를 차단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여 방문객 중심의 주차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출입 절차도 간소화된다. 산지 물량 반입 차량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물품반입증’ 확인 제도는 전면 폐지된다. 대신 모든 화물차량에 대해 3시간 무료 주차를 적용한다. 종이 증빙 절차를 없애 주차장 진·출입구 병목 현상을 줄이고, 대기 시간을 단축하겠다는 취지다.
이와 함께 시장 내 유통인을 대상으로 ‘시간제 웹할인 서비스’를 새로 도입한다. 유통인을 통해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별도의 공사 방문 없이 모바일이나 PC 웹에서 주차요금 할인을 신청·적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공사는 이를 통해 주차 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덕 사장은 “이번 주차장 운영 체계 개편은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방문객과 유통인 모두에게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며 “새 제도가 현장에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변경된 주차 제도와 웹할인 서비스 이용 방법은 공사 누리집과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공사에 따르면 그동안 일부 장기 주차와 목적 외 이용으로 주차난이 반복되면서 시장 이용객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에 따라 3월 1일부터는 365일 24시간 유료 운영 체제로 전환해 장기 방치 차량과 무단 주차를 차단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여 방문객 중심의 주차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출입 절차도 간소화된다. 산지 물량 반입 차량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물품반입증’ 확인 제도는 전면 폐지된다. 대신 모든 화물차량에 대해 3시간 무료 주차를 적용한다. 종이 증빙 절차를 없애 주차장 진·출입구 병목 현상을 줄이고, 대기 시간을 단축하겠다는 취지다.
이와 함께 시장 내 유통인을 대상으로 ‘시간제 웹할인 서비스’를 새로 도입한다. 유통인을 통해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별도의 공사 방문 없이 모바일이나 PC 웹에서 주차요금 할인을 신청·적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공사는 이를 통해 주차 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덕 사장은 “이번 주차장 운영 체계 개편은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방문객과 유통인 모두에게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며 “새 제도가 현장에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변경된 주차 제도와 웹할인 서비스 이용 방법은 공사 누리집과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