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전문대 2곳 ‘신(新)청해진 대학’ 선정… 국비 12억 확보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3. 16(월) 09:19

영남이공대·영진전문대 포함 전국 전문대 3곳 중 2곳 차지
외국어·직무교육·해외취업 연계… 글로벌 취업 인재 양성
외국어·직무교육·해외취업 연계… 글로벌 취업 인재 양성
[스쿨iTV] 대구지역 전문대학 2곳이 고용노동부의 해외취업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국비 12억 원을 확보했다.
대구광역시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신(新)청해진 대학사업’ 공모에 영남이공대학교와 영진전문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청해진 대학사업’은 대학을 중심으로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외국어 교육과 직무교육, 해외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글로벌 취업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신 청해진 대학사업’은 기존 교육 중심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직무·산업 중심의 해외 취업 연계형으로 개편된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기업 취업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9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전문대학은 3곳이다. 대구에서는 영남이공대와 영진전문대 등 2곳이 포함되며 지역 전문대학의 글로벌 취업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두 대학은 앞으로 4년간 총 1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해외 산업 수요에 맞춘 직무교육과 전문 외국어 교육, 해외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전문대학의 해외 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청년들의 글로벌 취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아 대구시 대학정책국장은 “전국 전문대 선정 대학 3곳 중 2곳이 대구에서 배출된 것은 지역 전문대학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협력해 청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해외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신(新)청해진 대학사업’ 공모에 영남이공대학교와 영진전문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청해진 대학사업’은 대학을 중심으로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외국어 교육과 직무교육, 해외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글로벌 취업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신 청해진 대학사업’은 기존 교육 중심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직무·산업 중심의 해외 취업 연계형으로 개편된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기업 취업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9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전문대학은 3곳이다. 대구에서는 영남이공대와 영진전문대 등 2곳이 포함되며 지역 전문대학의 글로벌 취업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두 대학은 앞으로 4년간 총 1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해외 산업 수요에 맞춘 직무교육과 전문 외국어 교육, 해외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전문대학의 해외 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청년들의 글로벌 취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아 대구시 대학정책국장은 “전국 전문대 선정 대학 3곳 중 2곳이 대구에서 배출된 것은 지역 전문대학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협력해 청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해외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