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026 신기술 전시회’ 개최… 미래 건설·교통 기술 한자리에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3. 18(수) 10:10

▲2026 대구광역시 신기술 전시회 포스터
엑스코서 43개 기업 참여, 54개 부스 운영… 신기술 시연·비즈니스 상담 병행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건설 및 교통 분야의 우수 신기술을 소개하고 기술 교류와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 신기술 전시회’를 오는 20일 엑스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신기술진흥연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전시장에는 건설·교통 분야 신기술을 비롯해 대구신기술플랫폼 등록 기술, 정부 인증 신기술 및 혁신제품 등 다양한 솔루션이 선보인다. 이를 통해 관련 업계 간 정보 교류와 협력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는 신기술과 혁신제품을 보유한 43개 기업이 참여해 총 54개 부스를 운영한다. 단순 전시를 넘어 현장 중심의 신기술·신공법 시연이 진행되며, 기업 간 기술 교류와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홍보부스를 통해 신기술 기업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건설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가상현실(VR) 체험과 스마트 안전장비 전시를 통해 미래형 건설 안전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전시회는 업계 관계자뿐 아니라 미래 기술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건설·교통 분야 신기술의 발전 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이번 전시회가 건설·교통 분야의 우수 신기술을 공유하고 산업 간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 발굴과 확산을 통해 미래도시 인프라 발전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2019년 전국 최초로 ‘신기술플랫폼’을 구축해 정부 11개 부처의 신기술과 특허기술을 통합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287여 건의 신기술이 등록돼 현장 활용을 촉진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신기술진흥연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전시장에는 건설·교통 분야 신기술을 비롯해 대구신기술플랫폼 등록 기술, 정부 인증 신기술 및 혁신제품 등 다양한 솔루션이 선보인다. 이를 통해 관련 업계 간 정보 교류와 협력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는 신기술과 혁신제품을 보유한 43개 기업이 참여해 총 54개 부스를 운영한다. 단순 전시를 넘어 현장 중심의 신기술·신공법 시연이 진행되며, 기업 간 기술 교류와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홍보부스를 통해 신기술 기업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건설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가상현실(VR) 체험과 스마트 안전장비 전시를 통해 미래형 건설 안전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전시회는 업계 관계자뿐 아니라 미래 기술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건설·교통 분야 신기술의 발전 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이번 전시회가 건설·교통 분야의 우수 신기술을 공유하고 산업 간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 발굴과 확산을 통해 미래도시 인프라 발전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2019년 전국 최초로 ‘신기술플랫폼’을 구축해 정부 11개 부처의 신기술과 특허기술을 통합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287여 건의 신기술이 등록돼 현장 활용을 촉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