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경북본부·유관기관, 무재해 자율안전 다짐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3. 25(수) 15:29

지자체·유관기관·51개 협력회사와 함께 산업재해 예방 협력체계 구축
안전 최우선 경영으로 무재해 사업장 구현의지 표명
안전 최우선 경영으로 무재해 사업장 구현의지 표명
[스쿨iTV]한국전력 경북본부(본부장 이상엽)는 이달 24일(화) 지자체와 유관기관, 협력회사와 함께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한 자율안전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협력회사와 함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권순박 안전기획국장), 안동시(유수덕 행정안전국장), 고용노동부(김두용 안동지청장), 소방서(김병각 안동소방서장), 안전보건공단(우용하 경북본부장), 전기공사협회(전재용 경북도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협력회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서 경북도와 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축사를 통해 우리 지역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민관이 하나돼 강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현장 중심의 자율적인 안전 활동을 정착시키고 협력회사와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안전 다짐 선언과 안전 실천 결의를 통해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한 공동의 책임과 의지를 확인했으며, 작은 위험 요소라도 즉시 개선하고 작업 중 긴밀한 소통을 통해 사고 사전 예방에 뜻을 모았다.
또한, 한전 이상엽 경북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가 “하루의 결의가 아닌 매일의 실천을 통해 안 전문화가 정착될 때 비로소 무재해 사업장이 실현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전 경북본부는 앞으로도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력회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자율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단한건의 재해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무재해 전력 사업장 구현을 위한 안전 경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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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경북도(권순박 안전기획국장), 안동시(유수덕 행정안전국장), 고용노동부(김두용 안동지청장), 소방서(김병각 안동소방서장), 안전보건공단(우용하 경북본부장), 전기공사협회(전재용 경북도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협력회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서 경북도와 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축사를 통해 우리 지역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민관이 하나돼 강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현장 중심의 자율적인 안전 활동을 정착시키고 협력회사와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안전 다짐 선언과 안전 실천 결의를 통해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한 공동의 책임과 의지를 확인했으며, 작은 위험 요소라도 즉시 개선하고 작업 중 긴밀한 소통을 통해 사고 사전 예방에 뜻을 모았다.
또한, 한전 이상엽 경북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가 “하루의 결의가 아닌 매일의 실천을 통해 안 전문화가 정착될 때 비로소 무재해 사업장이 실현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전 경북본부는 앞으로도 지자체 및 유관기관, 협력회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자율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단한건의 재해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무재해 전력 사업장 구현을 위한 안전 경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