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폭염 대비 학교 미화 종사자 보냉장구 지급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01(수) 03:34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의결로 예산 집행 근거 마련…취약 근로자 온열질환 선제 대응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기후 위기로 앞당겨진 폭염에 대비해 학교 미화 종사자의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각급 학교에 편성된 산업안전보건관리비를 활용,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미화 종사자에게 보냉장구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 혼선이 있었던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의 사용 범위를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존에는 보냉장구 구입 시 예산 항목 적용이 불분명해 집행에 어려움이 있었다.
도교육청은 이번 의결로 공식적인 예산 집행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각급 학교가 작업 환경을 고려해 필요한 보냉장구를 신속히 구매·지급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폭염기에도 교육 현장 근로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각급 학교에 편성된 산업안전보건관리비를 활용,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미화 종사자에게 보냉장구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 혼선이 있었던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의 사용 범위를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존에는 보냉장구 구입 시 예산 항목 적용이 불분명해 집행에 어려움이 있었다.
도교육청은 이번 의결로 공식적인 예산 집행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각급 학교가 작업 환경을 고려해 필요한 보냉장구를 신속히 구매·지급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폭염기에도 교육 현장 근로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