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전국소년체전 919명 출전…250개 메달 도전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5. 21(목) 09:04

제55회 전국소년체전 참가 지원 강화
부산서 23~26일 개최…40개 종목 출전
부산서 23~26일 개최…40개 종목 출전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도내 초·중학교 학생선수 919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선수단은 남학생 514명, 여학생 405명으로 구성됐으며, 도내 391개 학교에서 40개 종목에 출전한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 5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도교육청은 학생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기량을 펼치고 공정과 예의를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대회 참가 지원에 힘쓸 방침이다. 특히 참가 선수의 약 40%를 차지하는 개인학생선수 지원 강화를 위해 도체육회와 종목별 단체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종목별 교육감배 대회 개최, 체육 꿈나무 육성, 동계 강화훈련, 장비 지원 등 학교 운동부 활성화를 위한 정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체육건강교육과 김동권 과장은 “학생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겠다”며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미래 체육 인재들의 성장과 도전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선수단은 지난해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육상 등 36개 종목에 출전해 메달 239개를 획득했으며, 올해는 250개 이상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 5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도교육청은 학생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기량을 펼치고 공정과 예의를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대회 참가 지원에 힘쓸 방침이다. 특히 참가 선수의 약 40%를 차지하는 개인학생선수 지원 강화를 위해 도체육회와 종목별 단체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종목별 교육감배 대회 개최, 체육 꿈나무 육성, 동계 강화훈련, 장비 지원 등 학교 운동부 활성화를 위한 정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체육건강교육과 김동권 과장은 “학생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겠다”며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미래 체육 인재들의 성장과 도전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선수단은 지난해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육상 등 36개 종목에 출전해 메달 239개를 획득했으며, 올해는 250개 이상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