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경기도제학교 확대…직업계고 4곳 신규 선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4(목) 07:23

수원농생명과학고·일산고·성일정보고·남양고 참여
학교-기업 연계 현장교육 강화…AI 융합·캡스톤디자인 확대
학교-기업 연계 현장교육 강화…AI 융합·캡스톤디자인 확대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학교와 기업을 연계한 현장 중심 직업교육 모델인 ‘경기도제학교(G.I.F.T 스쿨)’를 확대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28일 취창업지원센터서 ‘2026 경기도제학교(G.I.F.T 스쿨)’ 신규 참여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수원농생명과학고(식품·조리), 일산고(미용), 성일정보고(미용), 남양고(관광·레저) 등 4개 학교가 새롭게 선정됐다. 심사에서는 학교·기업 연계 교육과정 운영, 캡스톤디자인 적용, 지역 산업 연계성, 학생 성장 지원 체계, 기업 참여 의지 등을 중점 평가했다.
경기도제학교는 기존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경기도형으로 발전시킨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이다. 학생들은 학교 수업과 기업 현장 실습을 병행하며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현재 도내 12개 지역 20개 직업계고에서 36개 과정을 운영 중인 경기도제학교는 이번 선정으로 14개 지역 24개교, 40개 과정으로 확대된다. 운영 분야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스마트물류, 관광·레저, 식품·조리, 로봇·전기·전자, 스마트건설 등 미래 산업 중심이다.
선정 학교들은 앞으로 지역 산업체와 협력해 프로젝트 수업과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김혜리 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장은 “경기도제학교는 학교의 배움이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는 직업교육 모델”이라며 “학생들이 미래 산업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형 직업교육 체계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28일 취창업지원센터서 ‘2026 경기도제학교(G.I.F.T 스쿨)’ 신규 참여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수원농생명과학고(식품·조리), 일산고(미용), 성일정보고(미용), 남양고(관광·레저) 등 4개 학교가 새롭게 선정됐다. 심사에서는 학교·기업 연계 교육과정 운영, 캡스톤디자인 적용, 지역 산업 연계성, 학생 성장 지원 체계, 기업 참여 의지 등을 중점 평가했다.
경기도제학교는 기존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경기도형으로 발전시킨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이다. 학생들은 학교 수업과 기업 현장 실습을 병행하며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현재 도내 12개 지역 20개 직업계고에서 36개 과정을 운영 중인 경기도제학교는 이번 선정으로 14개 지역 24개교, 40개 과정으로 확대된다. 운영 분야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스마트물류, 관광·레저, 식품·조리, 로봇·전기·전자, 스마트건설 등 미래 산업 중심이다.
선정 학교들은 앞으로 지역 산업체와 협력해 프로젝트 수업과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김혜리 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장은 “경기도제학교는 학교의 배움이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는 직업교육 모델”이라며 “학생들이 미래 산업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형 직업교육 체계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