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2027학년도 6월 수능 모의평가 시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4(목) 13:56

졸업생 응시 소폭 증가…맞춤형 대입 지원 강화
[스쿨iTV] 전남교육청은 4일 도내 104개 고교와 4개 지정 학원에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시험에는 총 1만2,614명이 응시했으며, 고3 재학생은 1만2,029명, 졸업생 등은 585명이다.
지난해 6월 모의평가보다 전체 응시생은 605명 줄었지만, 졸업생 응시자는 46명 증가했다. 학령인구 감소로 재학생은 651명 감소했다.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현행 수능 체제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마지막 시험인 만큼, 수험생들이 출제 경향을 분석해 개인별 보완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시험 분석 자료 제공, 대입정보 박람회, 1:1 진학 컨설팅 등을 통해 수험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같은 날 시행된 전국연합학력평가에는 고1 1만2,931명, 고2 1만2,230명이 응시했다.
지난해 6월 모의평가보다 전체 응시생은 605명 줄었지만, 졸업생 응시자는 46명 증가했다. 학령인구 감소로 재학생은 651명 감소했다.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현행 수능 체제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마지막 시험인 만큼, 수험생들이 출제 경향을 분석해 개인별 보완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시험 분석 자료 제공, 대입정보 박람회, 1:1 진학 컨설팅 등을 통해 수험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같은 날 시행된 전국연합학력평가에는 고1 1만2,931명, 고2 1만2,230명이 응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