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육지원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지역대회 개최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6. 05(금) 15:15

▲전주 장애학생 e페스티벌
정보경진·e스포츠 대회와 미래교육 체험프로그램 운영
[스쿨iTV] 전북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5일 전주지역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전북 장애학생 e페스티벌 전주지역대회 및 미래교육 체험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정보경진대회(한컴타자)와 e스포츠대회(카트라이더) 등 2개 공식 종목에 학생 35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미래교육 체험프로그램에는 25개교 학생 110여 명이 참여해 무인가게를 비롯한 5개 체험 부스를 경험했다. 특히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시범종목인 닌텐도 스위치 기반 ‘저스트 댄스’ 체험 부스가 운영돼 참가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회에 참가한 한 특수학급 교사는 “도 예선을 앞두고 학생들이 지역대회를 통해 실제 대회 분위기를 경험하며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소통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미래교육 환경 조성과 다양한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정보경진대회(한컴타자)와 e스포츠대회(카트라이더) 등 2개 공식 종목에 학생 35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미래교육 체험프로그램에는 25개교 학생 110여 명이 참여해 무인가게를 비롯한 5개 체험 부스를 경험했다. 특히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시범종목인 닌텐도 스위치 기반 ‘저스트 댄스’ 체험 부스가 운영돼 참가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회에 참가한 한 특수학급 교사는 “도 예선을 앞두고 학생들이 지역대회를 통해 실제 대회 분위기를 경험하며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소통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미래교육 환경 조성과 다양한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