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아하! 유·초 이음 체험’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6. 08(월) 16:09

▲‘아하! 유·초 이음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유아와 초등학생들이 함께 놀이활동을 하고 있다.
유치원 5세·초등 1학년 함께 놀이하며 학교 적응 지원
[스쿨iTV]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높이고 유아의 행복한 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아하! 유·초 이음 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체험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며, 경기도 내 유치원(5세)과 초등학교(1학년) 협력 학급 12개교가 참여한다. 하반기에는 25개교가 참여할 예정이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와 초등학생은 실내·외 놀이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연계를 경험한다.
프로그램은 체험교육원의 인성교육활동인 ‘똑똑한 말’을 놀이와 접목해 배려와 존중,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반기에는 ‘짝꿍과 함께 똑똑한 말 찾기’ 활동을 운영하며, 하반기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똑똑한 말’ 나누기 활동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체험은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놀이하며 인성 덕목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험교육원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놀이 체험을 통해 유·초 이음 교육의 다양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상반기 체험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며, 경기도 내 유치원(5세)과 초등학교(1학년) 협력 학급 12개교가 참여한다. 하반기에는 25개교가 참여할 예정이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와 초등학생은 실내·외 놀이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연계를 경험한다.
프로그램은 체험교육원의 인성교육활동인 ‘똑똑한 말’을 놀이와 접목해 배려와 존중,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반기에는 ‘짝꿍과 함께 똑똑한 말 찾기’ 활동을 운영하며, 하반기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똑똑한 말’ 나누기 활동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체험은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놀이하며 인성 덕목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험교육원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놀이 체험을 통해 유·초 이음 교육의 다양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