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중학생 진로탐색 '꿈닮꿈담' 운영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6. 08(월) 17:20

▲5일 무등중학교 동아리활동실에서 열린 '꿈닮꿈담'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이 '공연의 모든 것'을 주제로 진로탐색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광주시교육청 제공]
지역 대학 인프라 활용…교수·연구원 참여 특강·체험 진행
[스쿨iTV]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중학생의 진로·진학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중학교-대학 연계 전문가 강좌 '꿈닮꿈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꿈닮꿈담'은 지역 대학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중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와 전공 분야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 등 지역 대학 2곳과 협력해 6개 중학교 학생 3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학교가 희망 전공 분야를 선택하면 대학 교수와 강사, 연구원, 박사학위 소지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학교를 방문해 강좌를 운영한다.
광주시교육청은 미래 직업세계 변화와 전공별 진로 전망을 반영해 특강형, 체험형, 프로젝트형 등 다양한 방식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과 연계한 진로교육 인프라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들이 대학 전공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자기주도적 진로개발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꿈닮꿈담'은 지역 대학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중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와 전공 분야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 등 지역 대학 2곳과 협력해 6개 중학교 학생 3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학교가 희망 전공 분야를 선택하면 대학 교수와 강사, 연구원, 박사학위 소지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학교를 방문해 강좌를 운영한다.
광주시교육청은 미래 직업세계 변화와 전공별 진로 전망을 반영해 특강형, 체험형, 프로젝트형 등 다양한 방식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과 연계한 진로교육 인프라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들이 대학 전공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자기주도적 진로개발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