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인수위 15일 공식 출범…교육 혁신 시동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2(금) 16:18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
동부교육지원청서 현판식·기자회견…10개 분과 60여 명 규모 구성
[스쿨iTV]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오는 15일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인수위는 이날 오전 10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1층 로비에서 현판식과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행사에는 인수위원 위촉식과 함께 오 당선인의 교육 비전 및 정책 방향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인수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인수위원 12명, 전문위원 40여 명, 실무위원 10명 등 총 60여 명 규모로 구성됐다. 10개 분과 체제로 운영되며 대전교육 전반을 점검하고 핵심 공약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인수위원 명단은 출범 당일 공개된다. 당선인 측은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위원 구성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계에서는 유아·초·중등 교육 현장 전문가를 비롯해 대학 교수, 연구원, 교사, 시민사회 소통 전문가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책 실효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석진 당선인은 “인수위는 단순한 업무 인계를 넘어 대전교육 혁신을 위한 전초기지”라며 “시민과의 약속인 핵심 공약을 점검하고 실행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인수위는 이날 오전 10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1층 로비에서 현판식과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행사에는 인수위원 위촉식과 함께 오 당선인의 교육 비전 및 정책 방향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인수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인수위원 12명, 전문위원 40여 명, 실무위원 10명 등 총 60여 명 규모로 구성됐다. 10개 분과 체제로 운영되며 대전교육 전반을 점검하고 핵심 공약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인수위원 명단은 출범 당일 공개된다. 당선인 측은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위원 구성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계에서는 유아·초·중등 교육 현장 전문가를 비롯해 대학 교수, 연구원, 교사, 시민사회 소통 전문가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책 실효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석진 당선인은 “인수위는 단순한 업무 인계를 넘어 대전교육 혁신을 위한 전초기지”라며 “시민과의 약속인 핵심 공약을 점검하고 실행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