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세계 청년 55명과 대구국제대학생캠프 개최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6. 29(월) 14:28

▲ 2026 대구국제대학생캠프 사진
22개 해외 교류도시 대학생 참가… 6월 28일~7월 3일 개최
산업·문화 체험·정책토론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산업·문화 체험·정책토론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6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 5박 6일간 '2026 대구국제대학생캠프(Daegu International Youth Camp)'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이번 캠프에는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와 교류도시 등 22개 도시의 외국인 대학생 45명과 지역 대학생 서포터즈 10명 등 총 55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한국어 특강을 비롯해 K-푸드·K-댄스·K-스포츠 체험, 도시정책 국제토크, 대구 시티투어, 지역 대표 축제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의 산업과 문화, 관광자원을 체험한다.
또 83타워, 이월드, 간송미술관을 방문해 문화도시 대구를 둘러보고, 삼성상회와 삼성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 산업과 창업의 역사를 살펴볼 예정이다. 의료관광진흥원과 한방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웰니스 산업 경쟁력도 경험한다.
참가자들은 '도시별 에너지 정책'을 주제로 국제토론을 진행하며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마지막 날에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해 세계 각국 청년들과 교류를 이어간다.
2005년 시작된 대구국제대학생캠프는 지금까지 국내외 대학생 1,700여 명이 참여한 대구 대표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캠프가 세계 청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미래 협력의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이 대구의 산업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연결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이번 캠프에는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와 교류도시 등 22개 도시의 외국인 대학생 45명과 지역 대학생 서포터즈 10명 등 총 55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한국어 특강을 비롯해 K-푸드·K-댄스·K-스포츠 체험, 도시정책 국제토크, 대구 시티투어, 지역 대표 축제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의 산업과 문화, 관광자원을 체험한다.
또 83타워, 이월드, 간송미술관을 방문해 문화도시 대구를 둘러보고, 삼성상회와 삼성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 산업과 창업의 역사를 살펴볼 예정이다. 의료관광진흥원과 한방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웰니스 산업 경쟁력도 경험한다.
참가자들은 '도시별 에너지 정책'을 주제로 국제토론을 진행하며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마지막 날에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해 세계 각국 청년들과 교류를 이어간다.
2005년 시작된 대구국제대학생캠프는 지금까지 국내외 대학생 1,700여 명이 참여한 대구 대표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캠프가 세계 청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미래 협력의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이 대구의 산업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연결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