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진 대전교육감 "학생 중심·현장 중심 교육행정 실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7(화) 14:44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첫 월례조회에서 사진
첫 월례조회서 대전교육 비전 제시… "학교 지원 조직으로 역할 전환"
[스쿨iTV]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7일 취임 후 첫 월례조회에서 학생 중심·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핵심으로 하는 대전교육의 새로운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오 교육감은 이날 오전 대전시교육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프레젠테이션(PPT)을 통해 '사람을 키우는 교육, 미래를 꿈꾸는 학교'를 대전교육의 비전으로 제시하며 "교육의 중심에는 언제나 학생이 있어야 한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우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교육의 본질"이라고 밝혔다.
이어 "교육청은 학교를 관리하는 조직이 아니라 학교를 지원하는 조직이 돼야 한다"며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우선 반영하는 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교육정책은 부서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체감될 때 의미가 있다"며 "모든 부서가 칸막이를 넘어 협력하고 학생과 학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행정을 함께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월례조회를 마친 뒤에는 강당 출입구에서 직원들과 취임 후 첫 인사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 교육감은 "새로운 대전교육은 교육가족 모두의 지혜와 역량이 모일 때 가능하다"며 "학생 중심, 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바탕으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사람을 키우는 교육, 미래를 꿈꾸는 학교'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오 교육감은 이날 오전 대전시교육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프레젠테이션(PPT)을 통해 '사람을 키우는 교육, 미래를 꿈꾸는 학교'를 대전교육의 비전으로 제시하며 "교육의 중심에는 언제나 학생이 있어야 한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우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교육의 본질"이라고 밝혔다.
이어 "교육청은 학교를 관리하는 조직이 아니라 학교를 지원하는 조직이 돼야 한다"며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우선 반영하는 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교육정책은 부서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체감될 때 의미가 있다"며 "모든 부서가 칸막이를 넘어 협력하고 학생과 학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행정을 함께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월례조회를 마친 뒤에는 강당 출입구에서 직원들과 취임 후 첫 인사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 교육감은 "새로운 대전교육은 교육가족 모두의 지혜와 역량이 모일 때 가능하다"며 "학생 중심, 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바탕으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사람을 키우는 교육, 미래를 꿈꾸는 학교'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