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진 교육감, 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 격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4(화) 14:38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선수 격려 사진
충남기계공고 찾아 훈련 참관…대전 직업계고 54명 전국대회 출전
[스쿨iTV]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14일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대전시교육청 관계자와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관계자들이 함께해 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했다.
오 교육감은 교내 가람관 1층 가람카페에서 대회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동아리실로 이동해 기계설계(CAD), 산업제어, 용접, 보석가공 등 각 직종의 훈련 상황을 직접 둘러보며 선수와 지도교사를 격려했다.
충남기계공고는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기계설계(CAD), 산업제어, 용접, 보석가공 등 4개 직종에 학생 11명(2학년 3명·3학년 8명)을 출전시킨다.
오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에서 열리는 2026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는 대전지역 직업계고 학생 54명이 18개 직종에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오 교육감은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학생 선수들과 지도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청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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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기계공업고 참가선수와 단체사진 |
이날 방문에는 대전시교육청 관계자와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관계자들이 함께해 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했다.
오 교육감은 교내 가람관 1층 가람카페에서 대회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동아리실로 이동해 기계설계(CAD), 산업제어, 용접, 보석가공 등 각 직종의 훈련 상황을 직접 둘러보며 선수와 지도교사를 격려했다.
충남기계공고는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기계설계(CAD), 산업제어, 용접, 보석가공 등 4개 직종에 학생 11명(2학년 3명·3학년 8명)을 출전시킨다.
오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에서 열리는 2026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는 대전지역 직업계고 학생 54명이 18개 직종에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오 교육감은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학생 선수들과 지도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청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