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18일 학생밴드경연대회 본선 개최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17(금) 10:08

예선 통과 초·중·고 8개 팀 경연… 대상 등 시상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은 18일 오후 3시 대구학생예술창작터에서 '2026 학생밴드경연대회(D-아트ROCK)' 본선을 개최한다.
학생들이 밴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고 협업과 소통의 가치를 배우는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예선 참가 64개 팀 가운데 영상 심사를 통과한 초·중·고 학생밴드 8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참가팀은 대구부계초(‘스모크 온 더 워터’), 대구효성초(‘일어나’), 대곡중(‘Bad News’), 새론중(‘하이라이트’), 가창중(‘검을 현’), 능인중(‘항해’), 호산고(‘미인’), 비슬고(‘밤이 깊었네’) 등이다.
심사는 연주력과 앙상블, 표현력, 무대매너, 창의성 등을 종합 평가하며, 모든 공연이 끝난 뒤 축하공연과 함께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수상팀을 발표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음악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이 밴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고 협업과 소통의 가치를 배우는 학교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예선 참가 64개 팀 가운데 영상 심사를 통과한 초·중·고 학생밴드 8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참가팀은 대구부계초(‘스모크 온 더 워터’), 대구효성초(‘일어나’), 대곡중(‘Bad News’), 새론중(‘하이라이트’), 가창중(‘검을 현’), 능인중(‘항해’), 호산고(‘미인’), 비슬고(‘밤이 깊었네’) 등이다.
심사는 연주력과 앙상블, 표현력, 무대매너, 창의성 등을 종합 평가하며, 모든 공연이 끝난 뒤 축하공연과 함께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수상팀을 발표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음악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