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고교 학생자치네트워크 교육감 토크콘서트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1(화) 11:42

학생 106명 참여… 진로·학생자치·교권 등 현안 논의
도성훈 교육감 "학생 의견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
도성훈 교육감 "학생 의견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0일 제8기 고등학교 학생자치네트워크 학생 106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감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덟 번째 목소리, 교육의 당찬 울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교육감과 고등학교 학생자치회 회장·부회장들이 학생자치 활성화와 인천교육 발전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진로·진학 프로그램 확대, 학생회 주관 '읽걷쓰' 활동, 미래 인천교육의 방향, 학생회의 역할과 교권 존중 등을 주제로 질문을 던졌고, 도성훈 교육감은 이에 대해 답변했다. 이어 학생회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학교별 자치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참석 학생들은 학교생활에서 느낀 고민을 교육감에게 직접 전달하고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토크콘서트에서 제시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교육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며 "학생자치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학생이 중심이 되는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덟 번째 목소리, 교육의 당찬 울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교육감과 고등학교 학생자치회 회장·부회장들이 학생자치 활성화와 인천교육 발전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진로·진학 프로그램 확대, 학생회 주관 '읽걷쓰' 활동, 미래 인천교육의 방향, 학생회의 역할과 교권 존중 등을 주제로 질문을 던졌고, 도성훈 교육감은 이에 대해 답변했다. 이어 학생회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학교별 자치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참석 학생들은 학교생활에서 느낀 고민을 교육감에게 직접 전달하고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토크콘서트에서 제시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교육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며 "학생자치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학생이 중심이 되는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