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신청사 공간구성 TF 협의회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7. 24(금) 11:04

스마트 오피스·AI 특화공간 등 미래형 청사 밑그림 논의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미래형 신청사 조성을 위한 공간 구성 방향 마련에 나섰다.
인천시교육청은 23일 본청 각 부서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건립 공간구성 전담조직(TF)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신청사 건립을 앞두고 기술·행정·정보 분야 구성원과 실제 사용자가 참여하는 전담조직(TF)을 중심으로 미래형 업무 환경에 대응하는 공간 구성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신청사 공간 구성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공간기능 및 건축기획용역을 통해 도출된 공간 구성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속가능한 생태친화적 청사 조성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미래형 특화공간 구축 방안 등 혁신적인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향후 신청사 설계 공모 지침서 작성과 공간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앞으로 전문협의체와 자문위원회를 운영해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고, 최종 공간 구성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사용자 중심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공간 조성을 통해 미래 교육 환경에 걸맞은 최적의 청사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3일 본청 각 부서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건립 공간구성 전담조직(TF)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신청사 건립을 앞두고 기술·행정·정보 분야 구성원과 실제 사용자가 참여하는 전담조직(TF)을 중심으로 미래형 업무 환경에 대응하는 공간 구성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신청사 공간 구성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공간기능 및 건축기획용역을 통해 도출된 공간 구성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속가능한 생태친화적 청사 조성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미래형 특화공간 구축 방안 등 혁신적인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향후 신청사 설계 공모 지침서 작성과 공간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앞으로 전문협의체와 자문위원회를 운영해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고, 최종 공간 구성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사용자 중심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공간 조성을 통해 미래 교육 환경에 걸맞은 최적의 청사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