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 제3대 업역수호 직무이사에 김영일 행정사 위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4(금) 14:19

▲제3대 업역수호 이사에 김영일 행정사 위촉
권익위 조사관 출신 갈등·권익구제 전문가… 행정사 업무영역 보호와 제도 개선 역할 맡아
[스쿨iTV]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 출신 김영일 권익보호행정사를 제3대 업역수호 직무이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대한행정사회는 지난 21일 서울 본회에서 열린 ‘제3대 직무이사 위촉장 수여식’에서 김영일 행정사에게 신임 업역수호 직무이사 위촉장을 전달했다. 임기는 2026년 7월 10일부터 2027년 6월 9일까지 1년이다.
업역수호 직무이사는 행정사의 정당한 업무영역을 보호하고, 타 직역의 업무 침해 및 무자격자의 불법 행정사무에 대응하는 한편 회원 권익 보호와 행정사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최근 전문자격사 간 업무영역을 둘러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행정사의 전문성과 업무 범위를 보호하기 위한 업역수호 기능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김영일 신임 이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으로 재직하며 수만 건의 고충민원과 갈등 사안을 조사·조정한 현장 전문가다.
퇴직 이후에는 권익보호행정사사무소를 설립해 행정심판, 고충민원, 권익구제 분야에서 국민들의 권리 보호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대한행정사회 교수로 활동하며 행정사 실무교육과 전문인력 양성에도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갈등조정진흥원을 설립해 공공 및 민간 분야의 갈등관리와 민원 교육 활동을 펼치는 등 갈등 해결 전문가로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영일 이사는 “대한행정사회 제3대 업역수호 직무이사라는 중책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행정사의 정당한 업무영역을 보호하고 무자격자의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업역 보호는 단순히 행정사만을 위한 문제가 아니라 국민이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에게 적정한 행정서비스를 받을 권리를 지키는 일”이라며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행정사 제도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에게 인정받는 전문자격사 제도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윤승규 대한행정사회 회장은 “김영일 이사는 공직과 민간 분야를 아우르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라며 “행정사 업역 보호와 제도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행정사회는 이날 이우진 행정사, 김칠주 행정사, 이태희 행정사, 안만규 행정사, 태상준 행정사 등도 분야별 직무이사로 위촉했다.
대한행정사회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행정사 업역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행정사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 및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한행정사회는 지난 21일 서울 본회에서 열린 ‘제3대 직무이사 위촉장 수여식’에서 김영일 행정사에게 신임 업역수호 직무이사 위촉장을 전달했다. 임기는 2026년 7월 10일부터 2027년 6월 9일까지 1년이다.
업역수호 직무이사는 행정사의 정당한 업무영역을 보호하고, 타 직역의 업무 침해 및 무자격자의 불법 행정사무에 대응하는 한편 회원 권익 보호와 행정사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최근 전문자격사 간 업무영역을 둘러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행정사의 전문성과 업무 범위를 보호하기 위한 업역수호 기능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김영일 신임 이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으로 재직하며 수만 건의 고충민원과 갈등 사안을 조사·조정한 현장 전문가다.
퇴직 이후에는 권익보호행정사사무소를 설립해 행정심판, 고충민원, 권익구제 분야에서 국민들의 권리 보호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대한행정사회 교수로 활동하며 행정사 실무교육과 전문인력 양성에도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갈등조정진흥원을 설립해 공공 및 민간 분야의 갈등관리와 민원 교육 활동을 펼치는 등 갈등 해결 전문가로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영일 이사는 “대한행정사회 제3대 업역수호 직무이사라는 중책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행정사의 정당한 업무영역을 보호하고 무자격자의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업역 보호는 단순히 행정사만을 위한 문제가 아니라 국민이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에게 적정한 행정서비스를 받을 권리를 지키는 일”이라며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행정사 제도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에게 인정받는 전문자격사 제도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윤승규 대한행정사회 회장은 “김영일 이사는 공직과 민간 분야를 아우르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라며 “행정사 업역 보호와 제도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행정사회는 이날 이우진 행정사, 김칠주 행정사, 이태희 행정사, 안만규 행정사, 태상준 행정사 등도 분야별 직무이사로 위촉했다.
대한행정사회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행정사 업역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행정사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 및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