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수원·오산시의회와 ‘문화상생 정조특별시’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4(화) 16:32

▲이계철 의장과 참석자 기념촬영
축제·관광·교육 분야 연계한 시민 체감형 공동 문화사업 모색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가 수원·오산시의회와 함께 ‘문화상생 정조특별시’ 추진을 위한 도시 간 문화협력 방안 마련에 나섰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4일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 오산시의회 김종욱 의장, 차지호 국회의원실 성길용 선임비서관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세 도시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수원·오산·화성이 정조대왕의 애민정신과 개혁 정신을 공유하는 도시라는 데 공감하고, 각 지역이 보유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활용해 하나의 문화공동체로 발전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
간담회에서는 정조대왕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 콘텐츠 공동 발굴과 함께 지역 축제, 관광 프로그램, 교육 분야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 문화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문화상생 정조특별시’는 세 도시가 공동의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해 지역 문화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구상이다.
이계철 의장은 “수원·오산·화성은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정조대왕이라는 역사적 뿌리와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며 “세 도시의 문화자원을 연결해 시민 삶을 풍요롭게 하는 새로운 문화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 간 소통과 협력을 지속하고 축제·관광·교육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공동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수원·오산과의 역사문화 협력을 바탕으로 ‘문화상생 정조특별시’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4일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 오산시의회 김종욱 의장, 차지호 국회의원실 성길용 선임비서관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세 도시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수원·오산·화성이 정조대왕의 애민정신과 개혁 정신을 공유하는 도시라는 데 공감하고, 각 지역이 보유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활용해 하나의 문화공동체로 발전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
간담회에서는 정조대왕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 콘텐츠 공동 발굴과 함께 지역 축제, 관광 프로그램, 교육 분야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 문화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문화상생 정조특별시’는 세 도시가 공동의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해 지역 문화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구상이다.
이계철 의장은 “수원·오산·화성은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정조대왕이라는 역사적 뿌리와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며 “세 도시의 문화자원을 연결해 시민 삶을 풍요롭게 하는 새로운 문화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 간 소통과 협력을 지속하고 축제·관광·교육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공동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수원·오산과의 역사문화 협력을 바탕으로 ‘문화상생 정조특별시’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