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검단·송도 3개 학교 신설 중앙투자심사 통과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8. 05(수) 09:08

▲인천시교육청 젼경
검단5중·검단9유·송도아라1초 2030년 개교·개원 추진… 검단10초 개교 적정성도 인정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의 '2026년 제3차 중앙투자심사'에서 최초 의뢰한 검단·송도 지역 3개 학교 신설 사업이 모두 적정 승인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승인 대상은 (가칭)검단5중학교, (가칭)검단9유치원, (가칭)송도아라1초등학교다. 이번 사업은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학생 증가에 대응하고 기존 학교의 과밀학급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검단신도시 세 번째 중학교인 (가칭)검단5중은 검단구 불로동 산126-1 일원에 특수학급 1학급을 포함한 40학급 규모로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한다. 검단신도시 등 약 1만 세대 입주로 늘어나는 중학생 약 1,100명을 수용해 인근 학교 과밀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칭)검단9유치원은 검단구 마전동 산179-1 일원에 일반 12학급과 특수 3학급 등 15학급 규모의 단설유치원으로 2030년 3월 개원을 추진한다. 인근의 (가칭)검단10초와 (가칭)검단5중과 함께 조성돼 검단택지개발지구 유치원 과밀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송도국제도시 11공구 두 번째 초등학교인 (가칭)송도아라1초는 연수구 송도동 544-14 일원에 병설유치원을 포함한 41학급 규모로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설립된다. 교육청은 개발 일정에 맞춰 학교를 개교해 학생 배치 안정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심사에서는 조건부 승인을 받았던 (가칭)검단10초의 개교 적정성도 인정됐다. 이에 따라 검단 지역 학교 신설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학생 분산 배치와 교육여건 개선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 개발에 따른 교육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학교 신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승인 대상은 (가칭)검단5중학교, (가칭)검단9유치원, (가칭)송도아라1초등학교다. 이번 사업은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학생 증가에 대응하고 기존 학교의 과밀학급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검단신도시 세 번째 중학교인 (가칭)검단5중은 검단구 불로동 산126-1 일원에 특수학급 1학급을 포함한 40학급 규모로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한다. 검단신도시 등 약 1만 세대 입주로 늘어나는 중학생 약 1,100명을 수용해 인근 학교 과밀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칭)검단9유치원은 검단구 마전동 산179-1 일원에 일반 12학급과 특수 3학급 등 15학급 규모의 단설유치원으로 2030년 3월 개원을 추진한다. 인근의 (가칭)검단10초와 (가칭)검단5중과 함께 조성돼 검단택지개발지구 유치원 과밀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송도국제도시 11공구 두 번째 초등학교인 (가칭)송도아라1초는 연수구 송도동 544-14 일원에 병설유치원을 포함한 41학급 규모로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설립된다. 교육청은 개발 일정에 맞춰 학교를 개교해 학생 배치 안정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심사에서는 조건부 승인을 받았던 (가칭)검단10초의 개교 적정성도 인정됐다. 이에 따라 검단 지역 학교 신설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학생 분산 배치와 교육여건 개선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 개발에 따른 교육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학교 신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