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 수원·화성과 '정조특별시' 문화협력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5(수) 13:29

3개 시의회 의장 간담회… 역사문화 콘텐츠 공동 발굴·관광·교육 협력 확대 추진
[스쿨iTV] 오산시의회가 수원특례시, 화성특례시와 함께 '문화상생 정조특별시' 추진을 위한 의회 중심의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오산시의회는 지난 4일 김종욱 의장이 오찬 간담회에서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과 만나 광역 역사문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세 의장은 오산·수원·화성이 정조대왕의 애민정신과 개혁 정신을 공유하는 역사문화 도시라는 데 공감하고, 세 도시의 역사적 뿌리와 문화자원을 연계한 문화공동체 조성을 위해 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들은 정조대왕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공동 발굴하고, 각 도시의 문화유산과 관광자원, 지역축제를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문화행사와 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고 행정구역을 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 문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종욱 의장은 "정조대왕이라는 공동의 역사문화 자산은 오산·수원·화성을 하나로 잇는 소중한 연결고리"라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문화적 시너지를 높이고 시민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역사문화 콘텐츠를 만드는 데 오산시의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의회는 지난 4일 김종욱 의장이 오찬 간담회에서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과 만나 광역 역사문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세 의장은 오산·수원·화성이 정조대왕의 애민정신과 개혁 정신을 공유하는 역사문화 도시라는 데 공감하고, 세 도시의 역사적 뿌리와 문화자원을 연계한 문화공동체 조성을 위해 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들은 정조대왕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공동 발굴하고, 각 도시의 문화유산과 관광자원, 지역축제를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문화행사와 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고 행정구역을 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 문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종욱 의장은 "정조대왕이라는 공동의 역사문화 자산은 오산·수원·화성을 하나로 잇는 소중한 연결고리"라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문화적 시너지를 높이고 시민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역사문화 콘텐츠를 만드는 데 오산시의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