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편한 교복 전환"...경기도교육청, 교복 문화 개선 추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5(수) 14:16

▲안민석 교육감이 5일 '편한 교복으로 교복 문화 대전환' 제3호 정책을 결재하고 있다.
정장형 교복 폐지·교복 자율화 공론화 등 제3호 정책 발표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중심의 교복 지원 제도 개선을 위해 '편한 교복으로 교복 문화 대전환' 정책을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5일 안민석 교육감의 제3호 결재 정책으로 '편한 교복으로 교복 문화 대전환'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은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복 제도 개선을 목표로 마련됐다.
정책은 ▲편한 교복 전환 ▲교복 자율화 공론화 ▲교복 품질 확보 ▲학부모 교복비 부담 완화 ▲학교 업무 경감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학생과 학부모,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교복 제도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교육청은 정책 발표에 앞서 이날 '교복 문화 대전환을 위한 교육공동체 소통 간담회'를 열고 학부모와 학생, 교원 등 80여 명의 의견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교복 지원 제도의 운영상 어려움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안민석 교육감은 "경기도를 넘어 우리나라 교복 문화의 새로운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라며 "교육공동체의 충분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가 교복 문화 개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 등 교육공동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5일 안민석 교육감의 제3호 결재 정책으로 '편한 교복으로 교복 문화 대전환'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은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복 제도 개선을 목표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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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은 ▲편한 교복 전환 ▲교복 자율화 공론화 ▲교복 품질 확보 ▲학부모 교복비 부담 완화 ▲학교 업무 경감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학생과 학부모,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교복 제도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교육청은 정책 발표에 앞서 이날 '교복 문화 대전환을 위한 교육공동체 소통 간담회'를 열고 학부모와 학생, 교원 등 80여 명의 의견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교복 지원 제도의 운영상 어려움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안민석 교육감은 "경기도를 넘어 우리나라 교복 문화의 새로운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라며 "교육공동체의 충분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가 교복 문화 개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 등 교육공동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