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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3곳 연구용역 착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5(수)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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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특례시 지역순환경제 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참석의원 및 관계자 단체사진
지역순환경제·청년일자리·청년주거 정책 연구… 의정활동·정책 수립 기초자료 활용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는 5일 의회 신청사 다목적강당에서 '화성특례시 지역순환경제 연구회', '화성시 청년공감 일자리 정책 연구회', '화성시 청년 주거정책 연구회' 등 3개 의원연구단체의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각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연구 추진 방향과 세부 과업, 추진 일정 등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배현경 의원(더불어민주당·봉담·기배)은 "지역 내 소비와 자원의 선순환을 촉진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연구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철규 의원(더불어민주당·진안·병점1·병점2·화산)은 "청년의 다양한 일자리 수요와 지역 산업 여건을 반영한 정책을 발굴해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동희 의원(국민의힘·동탄4·6·8동)은 "청년 주거 안정은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화성시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주거정책 마련을 위한 내실 있는 연구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방안과 청년 일자리 정책 개선, 청년 주거 안정 및 인구 유입을 위한 정책 대안 마련을 목표로 추진된다. 연구 결과는 향후 화성특례시 정책 수립과 의정활동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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