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 공무원직장협의회 출범…“소통·존중 조직문화 조성”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1(화) 16:58

김미수 의장 “직원 고충 해소·근무환경 개선…실질적 변화 이끌 것”
[스쿨iTV] 고양시의회가 소속 공무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공무원직장협의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고양시의회는 11일 오후 2시 의장실에서 김미수 의장과 손동숙 부의장, 원종범 의회운영위원장, 공무원직장협의회 대표 및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다.
공무원직장협의회는 의원과 사무국 직원 간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의견과 고충을 모아 의장과 협의하는 공식 소통 창구다. 직원 권익 보호와 사기 진작을 통해 시민에게 봉사하는 건강한 조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김미수 의장은 이날 “회기 중 업무와 신규 직원의 조직 적응, 육아·돌봄, 근무환경 등에서 발생하는 실질적인 고충을 해소하고 상호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출범이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고 조직 구성원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시민의 눈높이와 공공성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의회 운영과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고양시의회는 이번 직장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직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의회 운영의 청렴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방의회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고양시의회는 11일 오후 2시 의장실에서 김미수 의장과 손동숙 부의장, 원종범 의회운영위원장, 공무원직장협의회 대표 및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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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직장협의회는 의원과 사무국 직원 간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의견과 고충을 모아 의장과 협의하는 공식 소통 창구다. 직원 권익 보호와 사기 진작을 통해 시민에게 봉사하는 건강한 조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김미수 의장은 이날 “회기 중 업무와 신규 직원의 조직 적응, 육아·돌봄, 근무환경 등에서 발생하는 실질적인 고충을 해소하고 상호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출범이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고 조직 구성원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시민의 눈높이와 공공성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의회 운영과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고양시의회는 이번 직장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직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의회 운영의 청렴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방의회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