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 민주평통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2(수) 10:24

11일 간담회서 2026년 사업·예산 현황 공유…하반기 사업 추진방안 의견 교환
[스쿨iTV]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6명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와 만나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산시의회는 11일 제2회의실에서 열린 민주평통 오산시협의회 간담회에 김종욱 의장과 정윤영·유종대·박창선·권혁만·김민희 의원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문영근 민주평통 오산시협의회장과 전예슬 간사, 오석기 부회장 등 협의회 임원들도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협의회의 주요 사업과 추진계획, 예산 현황 등을 공유하고 하반기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또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확대하고 지역 화합을 이끌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종욱 의장은 “평화는 먼 곳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공감대에서 시작된다”며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 화합을 위해 애써주시는 문영근 협의회장과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산시의회도 시민과 함께 평화와 화합의 가치를 키워가는 데 늘 함께하겠다”며 “오늘 간담회가 하반기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시의회는 11일 제2회의실에서 열린 민주평통 오산시협의회 간담회에 김종욱 의장과 정윤영·유종대·박창선·권혁만·김민희 의원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문영근 민주평통 오산시협의회장과 전예슬 간사, 오석기 부회장 등 협의회 임원들도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협의회의 주요 사업과 추진계획, 예산 현황 등을 공유하고 하반기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또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확대하고 지역 화합을 이끌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종욱 의장은 “평화는 먼 곳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공감대에서 시작된다”며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 화합을 위해 애써주시는 문영근 협의회장과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산시의회도 시민과 함께 평화와 화합의 가치를 키워가는 데 늘 함께하겠다”며 “오늘 간담회가 하반기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