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난산 학생 맞춤 지원 본격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3(목) 14:44

심층진단 마친 초·중학생 105명 대상 8월부터 ‘서울셈(SEM)’ 운영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이 난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진단부터 맞춤형 학습 지원까지 연계하는 서울형 난산 학생 지원체계 ‘서울셈(SEM)’을 본격 가동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심층진단 집중학년제와 서울형 난산 학생 체크리스트를 통해 심층진단을 마친 서울 지역 초·중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맞춤형 학습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별 특성에 맞는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난산 학생에 대한 공교육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
앞서 2022~2024년 난산 학생 지원 시범사업을 운영한 데 이어 2025년에는 난산 학생 지원 모델 연구와 전문교사 양성을 추진했다. 올해는 서울형 난산 학생 선별 체크리스트를 개발·보급하는 등 지원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했다.
올해 본격 운영하는 서울셈은 △‘셈(SEM)플러스 코칭’ △‘찾아가는 셈(SEM)쌤’ △‘셈(SEM)누리 통합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셈플러스 코칭’은 난산 학생 지원 전문성을 갖춘 교사가 전문가의 온라인 코칭을 받아 학생별 맞춤 수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 ‘찾아가는 셈쌤’은 난산 학생 지원 전문교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 맞춤형 수업을 지원한다.
난독이나 경계선지능 등 공존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고위험군 학생에게는 ‘셈누리 통합지원’을 통해 전문지원기관과 연계한 통합 중재를 제공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셈 운영을 통해 난산 학생의 조기 발견과 심층진단, 맞춤형 지원이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학습에서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키울 수 있도록 공교육의 책임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심층진단 집중학년제와 서울형 난산 학생 체크리스트를 통해 심층진단을 마친 서울 지역 초·중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맞춤형 학습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별 특성에 맞는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난산 학생에 대한 공교육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
앞서 2022~2024년 난산 학생 지원 시범사업을 운영한 데 이어 2025년에는 난산 학생 지원 모델 연구와 전문교사 양성을 추진했다. 올해는 서울형 난산 학생 선별 체크리스트를 개발·보급하는 등 지원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했다.
올해 본격 운영하는 서울셈은 △‘셈(SEM)플러스 코칭’ △‘찾아가는 셈(SEM)쌤’ △‘셈(SEM)누리 통합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셈플러스 코칭’은 난산 학생 지원 전문성을 갖춘 교사가 전문가의 온라인 코칭을 받아 학생별 맞춤 수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 ‘찾아가는 셈쌤’은 난산 학생 지원 전문교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 맞춤형 수업을 지원한다.
난독이나 경계선지능 등 공존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고위험군 학생에게는 ‘셈누리 통합지원’을 통해 전문지원기관과 연계한 통합 중재를 제공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셈 운영을 통해 난산 학생의 조기 발견과 심층진단, 맞춤형 지원이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학습에서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키울 수 있도록 공교육의 책임을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