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3(목) 15:13

을지연습 앞두고 기관별 대응체계·통합방위태세 점검
[스쿨iTV] 이천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에 대비해 12일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3분기 이천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성수석 이천시장을 비롯해 관내 군부대와 경찰서, 소방서, 관계기관 및 안보단체장 등 위원 14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기관별 협조사항과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지역 통합방위태세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최근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실시되는 이번 을지연습은 국가와 지역의 위기대응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각 기관은 형식적인 훈련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고 공고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천시는 통합방위협의회에서 논의된 기관별 협조사항과 대응체계를 재점검하고, 을지연습 기간 현장 중심의 실전형 훈련을 통해 지역 안보와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성수석 이천시장을 비롯해 관내 군부대와 경찰서, 소방서, 관계기관 및 안보단체장 등 위원 14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기관별 협조사항과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지역 통합방위태세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최근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실시되는 이번 을지연습은 국가와 지역의 위기대응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각 기관은 형식적인 훈련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고 공고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천시는 통합방위협의회에서 논의된 기관별 협조사항과 대응체계를 재점검하고, 을지연습 기간 현장 중심의 실전형 훈련을 통해 지역 안보와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