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797명 장학생에 응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3(목) 18:53

이계철 의장 “화성에서 키운 꿈, 더 넓은 세상에서 펼치길”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가 797명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했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13일 다원이음터에서 열린 ‘2026년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신동희·유지혜·장철규 의원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관계자, 장학생 및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화성에서 빛나는 별, 세상을 밝힐 인재로!’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수여식에서는 797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돼 장학증서를 받았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에서 “오늘 받은 장학증서는 지금까지 잘해왔다는 격려이자 이제 더 크게 도전해도 된다는 화성의 응원”이라며 “꿈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흔들리는 순간이 있더라도 다시 방향을 잡고 한 걸음씩 꾸준히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화성 향남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만큼 화성에서 배우고 꿈을 키우는 여러분을 보니 마음이 더 간다”며 “화성에서 키운 꿈을 더 넓은 세상에서 마음껏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청소년과 대학생의 꿈과 도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예산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13일 다원이음터에서 열린 ‘2026년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신동희·유지혜·장철규 의원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관계자, 장학생 및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화성에서 빛나는 별, 세상을 밝힐 인재로!’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수여식에서는 797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돼 장학증서를 받았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에서 “오늘 받은 장학증서는 지금까지 잘해왔다는 격려이자 이제 더 크게 도전해도 된다는 화성의 응원”이라며 “꿈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흔들리는 순간이 있더라도 다시 방향을 잡고 한 걸음씩 꾸준히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화성 향남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만큼 화성에서 배우고 꿈을 키우는 여러분을 보니 마음이 더 간다”며 “화성에서 키운 꿈을 더 넓은 세상에서 마음껏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청소년과 대학생의 꿈과 도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예산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