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구 서울시의원, “AI·에듀테크, 미래교육 핵심 동력”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4(금) 09:28

▲행사 커팅식을 진행하는 황인구 의원(우측에서 8번째)
미래교육박람회 찾아 AI·에듀테크 현장 적용 사례 점검
[스쿨iTV] 서울시의회 황인구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5)이 AI와 에듀테크를 활용한 교육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고, 미래교육 대응을 위한 정책 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
황 의원은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7회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를 찾아 AI·에듀테크 기반 교육서비스와 콘텐츠를 살펴봤다. 이날 행사에는 황 의원을 비롯해 김천홍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박람회에서는 서·논술형 평가와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지원 등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AI·에듀테크 기술이 소개됐다. 황 의원은 전시장을 둘러보며 수업과 학생 지도, 교원 업무 지원 등에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살폈다.
황 의원은 “AI와 에듀테크는 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원의 업무를 지원하는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며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중요한 것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 자체가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을 돕고 교사들이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라며 “서울교육이 미래교육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필요한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는 데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특히 황 의원은 AI를 활용한 학생 정서·심리 지원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현재 진단검사만으로는 정서행동 위기학생을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AI 데이터에 기반해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서울교육의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황 의원은 “AI 시대에도 교사의 역할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성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교육의 방향을 설계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기술과 사람의 장점을 결합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서울교육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의원은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7회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를 찾아 AI·에듀테크 기반 교육서비스와 콘텐츠를 살펴봤다. 이날 행사에는 황 의원을 비롯해 김천홍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박람회에서는 서·논술형 평가와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지원 등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AI·에듀테크 기술이 소개됐다. 황 의원은 전시장을 둘러보며 수업과 학생 지도, 교원 업무 지원 등에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살폈다.
황 의원은 “AI와 에듀테크는 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원의 업무를 지원하는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며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중요한 것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 자체가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을 돕고 교사들이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라며 “서울교육이 미래교육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필요한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는 데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특히 황 의원은 AI를 활용한 학생 정서·심리 지원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현재 진단검사만으로는 정서행동 위기학생을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AI 데이터에 기반해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서울교육의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황 의원은 “AI 시대에도 교사의 역할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성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교육의 방향을 설계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기술과 사람의 장점을 결합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서울교육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