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770억 추경 편성…공교육 경쟁력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4(금) 10:55

학생 교육복지·안전망 강화…미래교육·교육환경 개선에 집중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14일 총 77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공교육 경쟁력 강화 ▲학생 중심 교육복지·안전망 강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및 현장 중심 교육 지원에 중점을 뒀다.
공교육 경쟁력 강화에는 189억 원을 편성했다.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에 71억 원을 투입해 대학생 튜터를 활용한 기초학력 보장, 예술강사 지원, 1인 1스포츠 활성화 등을 지원한다. 직업교육과 AI·디지털교육 강화에는 112억 원을 편성해 마이스터고 육성, 협약형 특성화고 지원, AI·디지털교육 기반 확충 등에 나선다. 교원 전문성 향상에도 6억 원을 반영했다.
교육복지 및 학생 안전망 강화에는 69억 원을 투입한다.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봄 확대에 47억 원, 특수교육·학교폭력 예방·학생 정신건강 지원 등에 21억 원을 편성했다. 아동보호구역 CCTV 설치에는 1억 원을 반영했다.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현장 지원에는 512억 원을 배정했다. 햇빛이음학교 구축에 47억 원을 투입해 학교 태양광 발전시설을 확대하고, 노후·안전시설 개선에 465억 원을 편성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고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성장을 뒷받침하고 학교가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추경안은 부산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9월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추경은 ▲공교육 경쟁력 강화 ▲학생 중심 교육복지·안전망 강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및 현장 중심 교육 지원에 중점을 뒀다.
공교육 경쟁력 강화에는 189억 원을 편성했다.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에 71억 원을 투입해 대학생 튜터를 활용한 기초학력 보장, 예술강사 지원, 1인 1스포츠 활성화 등을 지원한다. 직업교육과 AI·디지털교육 강화에는 112억 원을 편성해 마이스터고 육성, 협약형 특성화고 지원, AI·디지털교육 기반 확충 등에 나선다. 교원 전문성 향상에도 6억 원을 반영했다.
교육복지 및 학생 안전망 강화에는 69억 원을 투입한다.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봄 확대에 47억 원, 특수교육·학교폭력 예방·학생 정신건강 지원 등에 21억 원을 편성했다. 아동보호구역 CCTV 설치에는 1억 원을 반영했다.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현장 지원에는 512억 원을 배정했다. 햇빛이음학교 구축에 47억 원을 투입해 학교 태양광 발전시설을 확대하고, 노후·안전시설 개선에 465억 원을 편성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고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성장을 뒷받침하고 학교가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추경안은 부산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9월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