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숙 의원, 익산시 미래산업·교육혁신 현안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5(토) 12:01

▲익산시장 간담회 사진
최정호 익산시장과 간담회…홀로그램 AX기업 지원·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 등 국비사업 논의
[스쿨iTV] 강경숙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 후보(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교육위원회 위원)가 익산시의 미래산업 육성과 교육혁신 현안을 점검하고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강 후보는 15일 오전 9시 20분 조남석·김영민 익산시의원과 함께 최정호 익산시장을 만나 주요 예산사업 건의를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차세대 AI 융합산업과 식품·푸드테크 분야를 비롯해 익산시가 추진하는 주요 국가예산사업이 논의됐다.
특히 홀로그램 기반 AX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국비사업 추진에 공감대를 이뤘다. 가상융합산업을 육성하려는 정부 정책 방향과 맞물린 데다, 익산시가 홀로그램 분야 산학연 연계 기반을 갖춘 지역이라는 점에서 사업 추진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푸드테크 분야에서는 ‘푸드테크 지역혁신 클러스터’ 고도화와 함께 청년창업가의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공유공장 설립 등 다양한 사업 방안이 논의됐다.
교육 분야에서는 인구 감소에 따른 소규모학교 통폐합 문제와 지역 교육여건 개선 방안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특히 교육부의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혁신 기반을 마련할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하고, 강 후보가 국회 차원의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지역 사립대학이 처한 어려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고, 제도적 보완과 개선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합리적인 해법을 마련하는 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강 후보는 이번 주에 이어 다음 주에도 전북특별자치도 내 시·군 단체장들을 잇달아 만나 지역 현안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민 및 지역 당원들과의 소통도 확대할 예정이다.
강 후보는 “전북 각 지역마다 상황과 특성은 다르지만, 자체 재정 여건이 어렵다는 점은 공통적”이라며 “전북 출신 정치인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전북에서도 실현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15일 오전 9시 20분 조남석·김영민 익산시의원과 함께 최정호 익산시장을 만나 주요 예산사업 건의를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차세대 AI 융합산업과 식품·푸드테크 분야를 비롯해 익산시가 추진하는 주요 국가예산사업이 논의됐다.
특히 홀로그램 기반 AX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국비사업 추진에 공감대를 이뤘다. 가상융합산업을 육성하려는 정부 정책 방향과 맞물린 데다, 익산시가 홀로그램 분야 산학연 연계 기반을 갖춘 지역이라는 점에서 사업 추진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푸드테크 분야에서는 ‘푸드테크 지역혁신 클러스터’ 고도화와 함께 청년창업가의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공유공장 설립 등 다양한 사업 방안이 논의됐다.
교육 분야에서는 인구 감소에 따른 소규모학교 통폐합 문제와 지역 교육여건 개선 방안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특히 교육부의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혁신 기반을 마련할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하고, 강 후보가 국회 차원의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지역 사립대학이 처한 어려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고, 제도적 보완과 개선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합리적인 해법을 마련하는 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강 후보는 이번 주에 이어 다음 주에도 전북특별자치도 내 시·군 단체장들을 잇달아 만나 지역 현안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민 및 지역 당원들과의 소통도 확대할 예정이다.
강 후보는 “전북 각 지역마다 상황과 특성은 다르지만, 자체 재정 여건이 어렵다는 점은 공통적”이라며 “전북 출신 정치인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전북에서도 실현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