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광복절 경축식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5(토) 15:41

▲이계철 의장 축사 모습
이계철 의장 “선열이 되찾은 나라, 더 자유롭고 정의롭게 만들 책임 다할 것”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운동의 역사와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화성특례시의회는 15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한 화성특례시의회 의원들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광복회 회원, 독립유공자 후손 및 유가족, 시민 등이 참석했다.
경축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독립유공자 유족 소개, 기념사와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정신을 미래 세대에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화성은 향남읍 발안장터와 송산면 사강리 등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이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독립운동에 나선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되돌아보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선열들의 희생 위에 이뤄졌다는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계철 의장은 경축사에서 “광복절은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수많은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기억하고 더 나은 내일을 다짐하는 날”이라며 “광복의 의미를 이어가는 길은 선열들의 뜻을 오늘의 책임과 실천으로 옮기는 데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선열들이 목숨으로 되찾은 나라를 더 자유롭고 정의롭게 만드는 일은 이제 우리의 몫”이라며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세심하게 살피고, 화성의 독립운동 역사가 다음 세대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조례와 정책, 예산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의 독립운동 정신을 미래 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의회 차원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의회는 15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한 화성특례시의회 의원들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광복회 회원, 독립유공자 후손 및 유가족, 시민 등이 참석했다.
경축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독립유공자 유족 소개, 기념사와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정신을 미래 세대에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화성은 향남읍 발안장터와 송산면 사강리 등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이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독립운동에 나선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되돌아보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선열들의 희생 위에 이뤄졌다는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계철 의장은 경축사에서 “광복절은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수많은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기억하고 더 나은 내일을 다짐하는 날”이라며 “광복의 의미를 이어가는 길은 선열들의 뜻을 오늘의 책임과 실천으로 옮기는 데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선열들이 목숨으로 되찾은 나라를 더 자유롭고 정의롭게 만드는 일은 이제 우리의 몫”이라며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세심하게 살피고, 화성의 독립운동 역사가 다음 세대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조례와 정책, 예산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의 독립운동 정신을 미래 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의회 차원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