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진 대전교육감, 학부모 시민기자와 대담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8. 18(화) 14:14

▲ 열린기자단 소속 학부모 시민기자(정혜주)와 대담을 나누고 있는 오석진 교육감 사진
시의회 소통 부족 지적에 “겸허히 받아들여…긴밀한 소통 강화”
[스쿨iTV]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학부모 시민기자와 대담을 갖고 대전교육의 주요 정책과 현안,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 교육감은 14일 대전시교육청에서 열린기자단 소속 정혜주 학부모 시민기자와 만나 학생 안전·건강을 위한 학교환경 조성, 인공지능(AI) 교육 활성화, 예술교육 확대, 교권보호 강화 등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대담은 초·중·고 자녀를 둔 다자녀 학부모이자 시민기자의 시각에서 대전교육 정책을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 학생 기자들과의 만남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최근 제기된 대전시의회와의 소통 부족 지적에 대해 오 교육감은 “의회와의 소통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며 “그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성칠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제언은 교육청 정책을 한층 더 단단하고 실효성 있게 만들라는 소중한 채찍질”이라며 “앞으로 주요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의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의원님들의 고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오 교육감은 “대전교육의 성공은 교육감 혼자의 힘이 아니라 시민과 의회, 현장의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마음을 모을 때 가능하다”며 “겸손한 자세로 더 깊이 듣고 더 넓게 소통하면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하나씩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정혜주 시민기자는 “교육감님과 직접 만나 대전교육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앞으로의 교육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대전교육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 교육감은 14일 대전시교육청에서 열린기자단 소속 정혜주 학부모 시민기자와 만나 학생 안전·건강을 위한 학교환경 조성, 인공지능(AI) 교육 활성화, 예술교육 확대, 교권보호 강화 등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대담은 초·중·고 자녀를 둔 다자녀 학부모이자 시민기자의 시각에서 대전교육 정책을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 학생 기자들과의 만남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최근 제기된 대전시의회와의 소통 부족 지적에 대해 오 교육감은 “의회와의 소통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며 “그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성칠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제언은 교육청 정책을 한층 더 단단하고 실효성 있게 만들라는 소중한 채찍질”이라며 “앞으로 주요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의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의원님들의 고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오 교육감은 “대전교육의 성공은 교육감 혼자의 힘이 아니라 시민과 의회, 현장의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마음을 모을 때 가능하다”며 “겸손한 자세로 더 깊이 듣고 더 넓게 소통하면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하나씩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정혜주 시민기자는 “교육감님과 직접 만나 대전교육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앞으로의 교육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대전교육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