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지방의회 AI 연구모임 발대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8(화) 16:16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 회원들이 발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I 활용한 의정활동 혁신·정책 역량 강화 방안 연구 착수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대표 오수정)이 15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갔다.
연구모임은 급속히 발전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공공행정과 지방의회 업무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AI를 의정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정책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연구모임은 올해 말까지 의원 간 간담회와 정책사례 공유, 전문가 초청 강연, 관련 자료 학습, 우수사례 현장방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AI 기술과 정책 환경에 대한 의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오수정 대표는 “AI가 사회 전반을 빠르게 변화시키면서 지방의회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며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다루는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AI 기술을 이해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역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책임 있는 AI 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의회의 정책 역량을 높이는 데 연구모임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에는 오수정 대표와 이주연 간사를 비롯해 장정순, 황재욱, 이교우, 박희정, 임현수, 김종억, 심정은 의원 등 9명이 참여한다. 연구모임은 올해 말까지 AI의 의정활동 활용 방안과 정책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다.
연구모임은 급속히 발전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공공행정과 지방의회 업무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AI를 의정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정책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연구모임은 올해 말까지 의원 간 간담회와 정책사례 공유, 전문가 초청 강연, 관련 자료 학습, 우수사례 현장방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AI 기술과 정책 환경에 대한 의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오수정 대표는 “AI가 사회 전반을 빠르게 변화시키면서 지방의회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며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다루는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AI 기술을 이해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역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책임 있는 AI 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의회의 정책 역량을 높이는 데 연구모임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에는 오수정 대표와 이주연 간사를 비롯해 장정순, 황재욱, 이교우, 박희정, 임현수, 김종억, 심정은 의원 등 9명이 참여한다. 연구모임은 올해 말까지 AI의 의정활동 활용 방안과 정책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