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기 경남교육감, 수해 학교 복구 현장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8(화) 17:50

▲권순기 교육감이 교육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함께 거제·통영지역 학교를 찾아 피해 실태와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교육부·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거제·통영 피해 학교 방문…신속한 복구·재정 지원 논의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18일 권순기 교육감이 교육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지역 학교를 찾아 피해 실태와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권 교육감을 비롯한 경남교육청 관계자와 교육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관계자들이 참여해 장평초, 통영중, 통영고 등 피해 학교의 시설 피해 현황과 복구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경남교육청은 개학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시설을 우선 복구하고, 학교 자체적으로 복구하기 어려운 시설은 교육지원청과 도교육청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필요할 경우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도 협력할 계획이다.
재원은 긴급 복구가 필요한 경우 예비비를 우선 투입하고,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의 재난복구비와 연계해 신속하게 확보하기로 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시설안전원도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별 피해 규모와 복구 우선순위를 정하고 재정·행정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피해 규모가 큰 장평초에 대해서는 교육활동 정상화를 위한 시설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복구 과정에서 추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권순기 교육감은 “이제는 피해 상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교별로 필요한 복구를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며 “피해가 큰 장평초를 비롯한 피해 학교가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교육부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인력과 예산을 적기에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교육지원청과 함께 피해 학교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며 학교별 피해 규모와 복구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피해 학교의 조속한 정상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점검에는 권 교육감을 비롯한 경남교육청 관계자와 교육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관계자들이 참여해 장평초, 통영중, 통영고 등 피해 학교의 시설 피해 현황과 복구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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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은 개학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시설을 우선 복구하고, 학교 자체적으로 복구하기 어려운 시설은 교육지원청과 도교육청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필요할 경우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도 협력할 계획이다.
재원은 긴급 복구가 필요한 경우 예비비를 우선 투입하고,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의 재난복구비와 연계해 신속하게 확보하기로 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시설안전원도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별 피해 규모와 복구 우선순위를 정하고 재정·행정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피해 규모가 큰 장평초에 대해서는 교육활동 정상화를 위한 시설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복구 과정에서 추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권순기 교육감은 “이제는 피해 상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교별로 필요한 복구를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며 “피해가 큰 장평초를 비롯한 피해 학교가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교육부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인력과 예산을 적기에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교육지원청과 함께 피해 학교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며 학교별 피해 규모와 복구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피해 학교의 조속한 정상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