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석 이천시장, 감정노동 현장 직원들과 소통…“이천시의 얼굴”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21(금) 10:56

▲성수석 이천시장
민원콜센터·불법주정차 단속·체납징수 직원 30명과 오찬간담회
[스쿨iTV] 이천시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민 업무를 수행하는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천시는 지난 19일 민원콜센터 상담사와 불법주정차 단속요원, 체납징수기동팀 등 감정노동 실무 직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과 직접 대면하고 소통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악성·특이 민원 대응 과정에서의 심리적 부담을 비롯해 현장 단속과 체납징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안전 문제,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를 위한 시스템 연계 개선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전달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시민의 애로사항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직원들이 이천시의 얼굴”이라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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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시청 전경 |
이천시는 지난 19일 민원콜센터 상담사와 불법주정차 단속요원, 체납징수기동팀 등 감정노동 실무 직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과 직접 대면하고 소통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악성·특이 민원 대응 과정에서의 심리적 부담을 비롯해 현장 단속과 체납징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안전 문제,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를 위한 시스템 연계 개선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전달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시민의 애로사항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직원들이 이천시의 얼굴”이라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