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교육감 “학생자치활동 실질화…학생의회 각별히 챙겨야”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24(월) 15:36

주간 정책회의서 주문…“부실시공 발생 시 엄정 대응” 경고
[스쿨iTV]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학생자치활동의 실질적인 운영과 학생의회 활성화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천 교육감은 24일 열린 주간 정책회의에서 “학생자치활동은 교육부에서도 관심을 기울이는 사업”이라며 “학생들이 자치활동을 실질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군산의 청소년 공간인 ‘자몽’ 사례를 언급하며 학생자치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천 교육감은 “당초 자몽은 학생자치배움터로 출발해 청소년들이 학생자치와 진로탐색, 문화·체험활동 등을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공간이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어 “전북교육의 비전인 ‘살아가는 힘’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판단하고 책임지는 능력”이라며 “실패하더라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자치활동의 핵심인 학생의회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시설사업의 부실시공에 대해서는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천 교육감은 “재임 기간 지어진 건물이나 시설에서 부실공사가 발견되면 관련자에게 법적으로 가능한 최고 수준의 엄벌을 내릴 것”이라며 “부실공사는 사람의 생명을 위협할 뿐 아니라 청렴성을 훼손하고 전북교육의 발전에도 치명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부금 개편 등 교육계 현안에 대한 대응과 간부들의 책임 있는 업무 수행도 주문했다.
천 교육감은 “교부금 개편을 비롯해 여러 어려운 일이 많은 만큼 전북교육이 어떻게 돌파할지 고민하고 있다”며 “두 달 가까이 업무를 지켜보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과 함께 타성에 젖은 모습도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간부들부터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천 교육감은 24일 열린 주간 정책회의에서 “학생자치활동은 교육부에서도 관심을 기울이는 사업”이라며 “학생들이 자치활동을 실질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군산의 청소년 공간인 ‘자몽’ 사례를 언급하며 학생자치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천 교육감은 “당초 자몽은 학생자치배움터로 출발해 청소년들이 학생자치와 진로탐색, 문화·체험활동 등을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공간이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어 “전북교육의 비전인 ‘살아가는 힘’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판단하고 책임지는 능력”이라며 “실패하더라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자치활동의 핵심인 학생의회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시설사업의 부실시공에 대해서는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천 교육감은 “재임 기간 지어진 건물이나 시설에서 부실공사가 발견되면 관련자에게 법적으로 가능한 최고 수준의 엄벌을 내릴 것”이라며 “부실공사는 사람의 생명을 위협할 뿐 아니라 청렴성을 훼손하고 전북교육의 발전에도 치명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부금 개편 등 교육계 현안에 대한 대응과 간부들의 책임 있는 업무 수행도 주문했다.
천 교육감은 “교부금 개편을 비롯해 여러 어려운 일이 많은 만큼 전북교육이 어떻게 돌파할지 고민하고 있다”며 “두 달 가까이 업무를 지켜보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과 함께 타성에 젖은 모습도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간부들부터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