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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움직이는 미술관’ 작가들과 만남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24(월)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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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철 의장 “의회 청사, 시민과 예술 잇는 열린 공간으로”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지난 21일 의회 청사에서 ‘움직이는 미술관’ 전시 참여 작가들과 만나 작품을 감상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과 전시 참여 작가 15명가량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하고 전시 취지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움직이는 미술관’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미술을 접하고 지역 작가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전시다. 전시는 8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화성특례시의회 청사에서 열린다.

이계철 의장은 “작품을 통해 의회 청사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주신 작가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의회 청사가 의정활동 공간을 넘어 시민과 문화예술을 잇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청사를 활용해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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