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지방공무원 9급 최종합격자 495명 발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25(화) 09:28

지난해보다 388명 증가…최근 5년 중 최대 규모
[스쿨iTV]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5일 ‘2026년도 서울특별시교육청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495명을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올해 시험에는 4천151명이 지원해 필기시험에서 605명이 합격했으며, 지난 15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가 결정됐다.
직렬별 합격자는 교육행정 386명, 사서 52명, 공업(일반전기) 3명, 시설관리 54명이다. 교육행정에는 장애인 30명과 저소득층 5명, 사서는 장애인 4명과 저소득층 2명, 시설관리는 저소득층 2명과 국가유공자 1명이 포함됐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31.1세로 지난해 32.3세보다 낮아졌다.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248명(50.1%)으로 가장 많았고, 30~39세 184명(37.2%), 40~49세 56명(11.3%), 50세 이상 6명(1.2%), 20세 미만 1명(0.2%) 순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교육행정 직렬 19세(2006년생), 최고령 합격자는 시설관리 직렬 56세(1970년생)였다. 여성 합격자는 326명으로 전체의 65.9%를 차지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적용해 교육행정(일반) 모집단위에서 남성 34명을 추가 합격시켰다고 밝혔다.
올해 최종합격자는 495명으로 지난해 107명보다 388명 늘었으며,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규모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어려운 시험을 통과한 우수한 인재들이 공직에 빠르게 적응해 서울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합격자는 9월 3일까지 서울시교육청에 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하며, 미등록 시 임용포기자로 처리된다. 신규 임용후보자는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이 주관하는 신규자 교육을 이수한 뒤 10월 중순부터 임용될 예정이다.
올해 시험에는 4천151명이 지원해 필기시험에서 605명이 합격했으며, 지난 15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가 결정됐다.
직렬별 합격자는 교육행정 386명, 사서 52명, 공업(일반전기) 3명, 시설관리 54명이다. 교육행정에는 장애인 30명과 저소득층 5명, 사서는 장애인 4명과 저소득층 2명, 시설관리는 저소득층 2명과 국가유공자 1명이 포함됐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31.1세로 지난해 32.3세보다 낮아졌다.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248명(50.1%)으로 가장 많았고, 30~39세 184명(37.2%), 40~49세 56명(11.3%), 50세 이상 6명(1.2%), 20세 미만 1명(0.2%) 순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교육행정 직렬 19세(2006년생), 최고령 합격자는 시설관리 직렬 56세(1970년생)였다. 여성 합격자는 326명으로 전체의 65.9%를 차지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적용해 교육행정(일반) 모집단위에서 남성 34명을 추가 합격시켰다고 밝혔다.
올해 최종합격자는 495명으로 지난해 107명보다 388명 늘었으며,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규모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어려운 시험을 통과한 우수한 인재들이 공직에 빠르게 적응해 서울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합격자는 9월 3일까지 서울시교육청에 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하며, 미등록 시 임용포기자로 처리된다. 신규 임용후보자는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이 주관하는 신규자 교육을 이수한 뒤 10월 중순부터 임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