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민주당, 교육현장 정책회의 이틀째…지역 현안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26(수) 17:06

▲현장정책회의 2일차
구리·남양주·광주·하남·용인교육지원청 방문…교육격차·통학로·학교시설 개방 등 논의
[스쿨iTV]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이 26일 구리·남양주, 광주·하남, 용인교육지원청을 잇달아 방문해 교육현장 정책회의를 열고 지역별 교육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안광률 대표의원(시흥1)을 비롯해 전자영 수석대변인(용인4), 유경현 정무수석(부천7), 이자형 기획수석(광주3), 장민수 의정지원수석(안양5) 등 수석대표단과 해당 지역 도의원들이 참석했다.
수석대표단은 각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지역 현안과 우수 정책 사례를 청취하고, 교육 현장에서 제기된 주요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원도심과 신도심 간 교육격차 해소, 학생 통학로 환경 개선,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등 통합교육지원청과 관련해서는 분리·신설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청사 부지와 예산, 인력 확보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했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교육현장 정책회의를 통해 지역별 현안을 세밀하게 살피고 학생과 학부모, 교사, 교육행정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있다”며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과 예산에 반영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2일차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9월 말께 3·4차 교육현장 정책회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안광률 대표의원(시흥1)을 비롯해 전자영 수석대변인(용인4), 유경현 정무수석(부천7), 이자형 기획수석(광주3), 장민수 의정지원수석(안양5) 등 수석대표단과 해당 지역 도의원들이 참석했다.
수석대표단은 각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지역 현안과 우수 정책 사례를 청취하고, 교육 현장에서 제기된 주요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원도심과 신도심 간 교육격차 해소, 학생 통학로 환경 개선,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등 통합교육지원청과 관련해서는 분리·신설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청사 부지와 예산, 인력 확보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했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교육현장 정책회의를 통해 지역별 현안을 세밀하게 살피고 학생과 학부모, 교사, 교육행정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있다”며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과 예산에 반영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2일차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9월 말께 3·4차 교육현장 정책회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