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대한민국 예술인회 회원전, 중앙대 아트센터서 개최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8. 27(목) 09:48

성정순 회장 등 수채화 작가 16명 참여…자연과 일상의 아름다움 담아
[스쿨iTV] 대한민국 예술인회(회장 성정순)가 마련한 ‘제8회 대한민국 예술인회 회원전’이 지난 24일부터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 후문 아트센터 301호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성정순 회장을 비롯해 김은미, 김재두, 나인자, 김경은, 김복자, 김인숙, 김혜경, 박춘하, 백명옥, 선정애, 양복순, 유경숙, 윤명숙, 최민식, 황윤하 등 수채화 작가 16명이 참여했다.
출품작에는 자연의 다채로운 색과 형태를 비롯해 우리 주변에서 마주하는 일상의 풍경이 담겼다. 작가들은 익숙한 소재를 각자의 시선과 조형언어로 풀어내며 수채화 특유의 맑고 섬세한 색감으로 표현했다.
특히 자연과 일상을 바라보는 작가마다의 개성과 감성이 작품에 고스란히 녹아 있어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대한민국 예술인회는 이번 회원전을 통해 회원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알리는 한편, 지역 주민과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예술적 감성을 나눌 수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전시는 오는 29일까지 중앙대학교 후문 아트센터 301호에서 이어지며, 동작구민을 비롯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성정순 회장을 비롯해 김은미, 김재두, 나인자, 김경은, 김복자, 김인숙, 김혜경, 박춘하, 백명옥, 선정애, 양복순, 유경숙, 윤명숙, 최민식, 황윤하 등 수채화 작가 16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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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연과 일상을 바라보는 작가마다의 개성과 감성이 작품에 고스란히 녹아 있어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대한민국 예술인회는 이번 회원전을 통해 회원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알리는 한편, 지역 주민과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예술적 감성을 나눌 수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전시는 오는 29일까지 중앙대학교 후문 아트센터 301호에서 이어지며, 동작구민을 비롯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