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무사 귀환 기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28(금) 16:29

장정순 의장 “용인 시민 2명 포함 실종자 모두 하루빨리 가족 품으로 돌아오길”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가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27일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가운데 용인 시민 2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실종자들의 조속한 구조와 무사 귀환을 바란다고 밝혔다.
장정순 의장은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가운데 용인 시민 두 분이 포함됐다는 소식에 110만 용인 시민과 함께 매우 안타까운 마음으로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며 “무엇보다 실종자들의 소재를 하루빨리 확인하고 모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애타는 마음으로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용인특례시의회 34명 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용인 시민 두 분을 비롯한 우리 국민 모두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정순 의장은 또 “실종 시민과 가족들을 위해 필요한 일이 있다면 용인특례시의회가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27일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가운데 용인 시민 2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실종자들의 조속한 구조와 무사 귀환을 바란다고 밝혔다.
장정순 의장은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가운데 용인 시민 두 분이 포함됐다는 소식에 110만 용인 시민과 함께 매우 안타까운 마음으로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며 “무엇보다 실종자들의 소재를 하루빨리 확인하고 모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애타는 마음으로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용인특례시의회 34명 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용인 시민 두 분을 비롯한 우리 국민 모두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정순 의장은 또 “실종 시민과 가족들을 위해 필요한 일이 있다면 용인특례시의회가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