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민선 9기 첫 ‘시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28(금) 17:36

▲민선 9기 첫 ‘시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 장면
25개 읍면동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소통…지역 현안 중심 현장 대화
[스쿨iTV] 평택시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27일 고덕동을 시작으로 관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년 하반기 시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기존의 시정 설명 중심으로 진행되던 ‘시민과의 대화’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읍면동별로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와 지역 현안을 사전에 접수한 뒤, 접수된 의제를 중심으로 주민과 시장이 직접 대화를 나누며 현안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원용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각 부서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공감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사안이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은 지난 27일 고덕동을 시작으로 25개 읍면동을 차례로 순회하며 진행되며, 오는 11월 26일 서탄면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27일 고덕동을 시작으로 관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년 하반기 시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기존의 시정 설명 중심으로 진행되던 ‘시민과의 대화’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읍면동별로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와 지역 현안을 사전에 접수한 뒤, 접수된 의제를 중심으로 주민과 시장이 직접 대화를 나누며 현안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원용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각 부서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공감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사안이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은 지난 27일 고덕동을 시작으로 25개 읍면동을 차례로 순회하며 진행되며, 오는 11월 26일 서탄면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