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전북교육감 “도의회 존중…연대·협력하겠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31(월) 12:59

주간 정책회의서 조직개편 차질 없는 추진 주문…“업무 20% 줄이고 인력 재구조화해야”
[스쿨iTV]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조직개편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전북도의회와의 관계 개선 및 협력을 강조했다.
천 교육감은 31일 열린 주간 정책회의에서 조직개편과 관련한 조직진단 진행 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점검하고, 각 부서의 업무 및 인력에 대한 면밀한 진단을 주문했다.
천 교육감은 “각 부서장들이 먼저 부서에 소속된 인력과 업무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며 “각 과에서 먼저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다른 과와 중복되는 업무가 있다면 협업을 통해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옷장에 쌓아놓은 헌 옷을 버려야 새 옷을 채울 수 있듯 새로운 일은 계속 발생할 수밖에 없다”며 “이번에는 과감한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과장들이 책임지고 업무를 20% 줄이고, 인력 통폐합과 재구조화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논란이 된 전북도의회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천 교육감은 “도의회는 우리의 아주 중요한 파트너”라며 “도민들에 의해 선출된 분들이고, 저도 그런 점에서 예우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의원님들을 만날 때 도민과 만난다는 생각으로 임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천 교육감은 또 “저도 특별히 도의회를 더 존중하면서 연대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는 점을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며 “이번 일을 더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천 교육감은 31일 열린 주간 정책회의에서 조직개편과 관련한 조직진단 진행 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점검하고, 각 부서의 업무 및 인력에 대한 면밀한 진단을 주문했다.
천 교육감은 “각 부서장들이 먼저 부서에 소속된 인력과 업무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며 “각 과에서 먼저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다른 과와 중복되는 업무가 있다면 협업을 통해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옷장에 쌓아놓은 헌 옷을 버려야 새 옷을 채울 수 있듯 새로운 일은 계속 발생할 수밖에 없다”며 “이번에는 과감한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과장들이 책임지고 업무를 20% 줄이고, 인력 통폐합과 재구조화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논란이 된 전북도의회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천 교육감은 “도의회는 우리의 아주 중요한 파트너”라며 “도민들에 의해 선출된 분들이고, 저도 그런 점에서 예우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의원님들을 만날 때 도민과 만난다는 생각으로 임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천 교육감은 또 “저도 특별히 도의회를 더 존중하면서 연대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는 점을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며 “이번 일을 더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