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홍보 본격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31(월) 13:12

가평 장애인생활체육대회서 홍보부스 운영…대회 운영사례 현장 점검
[스쿨iTV]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인 오산시가 차기 개최지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오산시는 지난 28일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 개회식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홍보부스에는 대회 공식 엠블럼과 마스코트 ‘까산이’를 활용해 오산시를 알리는 공간을 마련했다.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7~2028년 오산에서 열리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관련 일정과 정보를 안내하고 오산시 관광 리플릿을 배부했다.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해 현장 홍보 효과를 높였다.
오산시는 홍보활동과 함께 대회 운영사례도 살폈다. 개회식과 리셉션 운영을 비롯해 종목별 경기 진행, 경기장 시설과 여건, 주차·교통 관리, 장애인 편의시설 등 주요 분야를 현장에서 점검했다.
시는 이번 현장 점검에서 확인한 우수사례와 개선사항을 향후 대회 운영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2027년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경기도체육대회, 2028년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등 모두 4개 대회를 개최한다.
현재 경기장 시설 개선과 종목별 경기 운영계획 수립 등 분야별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민 참여 확대와 대회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경기도민에게 차기 개최지 오산을 널리 알리고 대회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높이겠다”며 “선수와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의 우수사례를 대회 준비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지난 28일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 개회식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홍보부스에는 대회 공식 엠블럼과 마스코트 ‘까산이’를 활용해 오산시를 알리는 공간을 마련했다.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7~2028년 오산에서 열리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관련 일정과 정보를 안내하고 오산시 관광 리플릿을 배부했다.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해 현장 홍보 효과를 높였다.
오산시는 홍보활동과 함께 대회 운영사례도 살폈다. 개회식과 리셉션 운영을 비롯해 종목별 경기 진행, 경기장 시설과 여건, 주차·교통 관리, 장애인 편의시설 등 주요 분야를 현장에서 점검했다.
시는 이번 현장 점검에서 확인한 우수사례와 개선사항을 향후 대회 운영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2027년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경기도체육대회, 2028년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등 모두 4개 대회를 개최한다.
현재 경기장 시설 개선과 종목별 경기 운영계획 수립 등 분야별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민 참여 확대와 대회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경기도민에게 차기 개최지 오산을 널리 알리고 대회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높이겠다”며 “선수와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의 우수사례를 대회 준비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