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민주평통 정기회의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31(월) 15:47

이계철 의장 “다름 속 공존이 화성의 미래…평화는 일상에서 시작”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성시협의회와 지역사회 평화와 공존의 가치 확산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
화성특례시의회는 31일 화성특례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성시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과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해 고병태·권영학·김정주·김창겸·박진섭·박진희·송현미·신동희·오문섭·유상희·이민희·장동희·장철규·정명희·최청환·최태양 의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도의원, 송기원 민주평통 화성시협의회장과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국민의례와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공로상 수여, 협의회장 개회사, 정명근 시장과 이계철 의장의 인사말 등이 진행됐다.
이날 이계철 의장과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 권영학·김정주·김창겸·박진섭·박진희·송현미·신동희·유상희·이민희·장동희·최청환 의원 등은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계철 의장은 인사말에서 화성의 도시 성장과 평화·공존의 가치를 연결해 강조했다.
이 의장은 “평화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를 한 번 더 들어보고, 갈등이 생겼을 때 등을 돌리기보다 다시 대화의 자리에 마주 앉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어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복잡할수록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면서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고 대화와 공존의 가능성도 놓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장은 “화성은 젊은 세대가 많고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살며 도시와 농촌, 첨단산업과 농어업이 공존하는 도시”라며 “다름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해야 할 도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국 평화는 사람에게서 완성되는 것”이라며 “도시 성장의 성과가 시민의 삶으로 돌아오고, 화성 어느 곳에 살든 변화를 체감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어야 진짜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민주평통 화성시협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의 다양한 의견이 평화·통일 관련 정책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화성특례시의회는 31일 화성특례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성시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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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과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해 고병태·권영학·김정주·김창겸·박진섭·박진희·송현미·신동희·오문섭·유상희·이민희·장동희·장철규·정명희·최청환·최태양 의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도의원, 송기원 민주평통 화성시협의회장과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국민의례와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공로상 수여, 협의회장 개회사, 정명근 시장과 이계철 의장의 인사말 등이 진행됐다.
이날 이계철 의장과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 권영학·김정주·김창겸·박진섭·박진희·송현미·신동희·유상희·이민희·장동희·최청환 의원 등은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계철 의장은 인사말에서 화성의 도시 성장과 평화·공존의 가치를 연결해 강조했다.
이 의장은 “평화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를 한 번 더 들어보고, 갈등이 생겼을 때 등을 돌리기보다 다시 대화의 자리에 마주 앉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어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복잡할수록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면서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고 대화와 공존의 가능성도 놓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장은 “화성은 젊은 세대가 많고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살며 도시와 농촌, 첨단산업과 농어업이 공존하는 도시”라며 “다름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해야 할 도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국 평화는 사람에게서 완성되는 것”이라며 “도시 성장의 성과가 시민의 삶으로 돌아오고, 화성 어느 곳에 살든 변화를 체감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어야 진짜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민주평통 화성시협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의 다양한 의견이 평화·통일 관련 정책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